History

 

2010년  5월 구원영어 창설

2010년  6월 홈페이지 개설

2011년   3월 일산 사무실 오픈

2017년   4월 살베이션 영어로 개정

2017년    6월 강남 사무실 이전

2017년    8월 홈페이지 개정

 

 

 

 

언론에 비친 살베이션 영어

달인영어 최샘

영어의 늪에 빠진 이들을 구원해 번 돈으로(tent making) 주님을 모르는 젊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비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이름이 ‘구원영어’(Salvation English) 입니다

영어 학원들이 밀집해 있는 서울 강남역 일대. 이곳에 “세계최초 대한민국최초 단 12시간 만에 기초영어회화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을 만든 주인공”임을 내세우며 자신이 만든 ‘영어회화 공식’이 전국을 강타할 것이라 큰 소리 치는 이가 있다.사람들은 골리앗 앞에서 큰소리친 다윗처럼 ‘더 이상 영어회화 배우는 데 많은 돈을 투자하지 말라’며 ‘회화가 안 되면 100% 환불해준다’는, 조금은 황당무계해 보이는 외침의 주인공 신분이 목사라는 사실에 놀란다. 화제의 인물은 최대호 목사다.

불신 가정에서 이른바 금수저로 태어난 최대호 목사는 21세이던  1985년 미국으로 유학을 가 마음껏 세상 연락을 즐기던 중 1988년 강렬하게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함으로 신앙인이 됐고, 말씀과 영혼 구원에 대한 갈망으로 경영학 마테팅 공부를 마친 후 신학을 공부해 침례교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1996년 귀국, 수원침례교회에 출석하며 직분없이 봉사하던 중 단독 목회를 하려면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하고 돈도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사업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말 그대로 사기 등 다양한 경험만 한 채 말아먹고 말았다. (그의 신앙 간증은 한 권의 책으로는 부족해 보인다.)

생계유지를 위해 그는 2004년부터 일산에서 영어 과외와 학원 및 대학교에서 영어 회화 및 토익 강의를 했다. 그렇기에 그는 영어 가르치는 데 관심이 없었다. 빨리 이 직업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아야지 하는 생각뿐이었다.그러던 중 ‘인생에서 배워야 할 경험과 실수를 통해 다시 영어 선생이 되었는데 이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어떻게 가르치면 학생들이 영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특히 회화를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영어회화 공식’을 찾아냈다.

“영어를 시작한 게 13세 때니, 족히 30년은 넘은 것 같습니다. 암기해서 적용하고 연습하면 말이 터지고 영어회화의 맥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영어회화 공식’을 발견한 것이죠. 콜럼버스의 달걀에 비견될 만큼, 알고 나면 쉽지만 전 세계 그 누구도 찾아내지 못한 공식입니다.”그는 자신한다. 약 3시간만 배우면 누구나 회화를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연습하고 훈련하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원어민과 몇 시간의 연습가지 포함 12시간으로 정해 ‘12시간 만에 기초영어회화 완성하기’ 프로그램으로 꾸몄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것은 공부가 아니라 기술입니다. 기술로 접근했기 때문에 거의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사용하는 것처럼 쉽습니다. 그동안 한국에 훌륭한 영어선생님들이 많지만 전부 패턴식으로 가르쳤기 때문에 학생들이 어려워했었고 영어회화를 잘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이 널리 퍼진다면 더 이상 영어 때문에 고생하지 않을 것을 확신합니다.”지금까지가 그가 말하는 ‘1차 영어’다. 이 과정이 끝나면 자기가 묻고 대답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지금까지 단 한명도 예외 없이 영어회화가 가능했기에 그는 ‘회화가 안 되면 100프로 환불해드립니다’라고 광고 문안에 넣어 자신의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알리고 있다.

1차 영어가 끝나면 구와 절을 가지고 모든 문장을 해부하는 ‘2차 영어’ 과정이 준비돼 있다.  이것은 기술이 아니라 공부하는 것이라 약 24시간에서 36시간이 소요된다. 이러한 시간차는 개인의 실력차 때문이다. 하지만 그동안 가르쳐 본 결과 전교 꼴찌도 가능한 프로그램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이 과정을 마치면 영어의 문장 구조가 한 눈에 들어와 긴 문장도 다 말하게 됩니다. 수능 문제 거의 다 해결됩니다. 토익, 토플, 텝스, 토셀, 영자신문, 잡지, 영어원서 모두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게 될 것이고, 모든 문장의 영작이 가능합니다.”

1차 2차 영어를 완성하면 나머지는 학생들이 공부하면 된다. ‘구원영어’를 통해서 빨리 배우고 나머지는 본인이 인터넷과 무료영어와 여러 매체를 통해 혼자 연습하고 훈련하면 충분히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공부는 결국 혼자 하는 것이라는 거다.아울러 최대호 목사는 전 세계 최초로 일본어와 중국어도 12시간 만에 기초회화를 완성하는 프로그램도 다 준비해 놓았다. 이도 곧 ’12시간 회화 프로그램’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최 목사는, 자신이 올해 초 ‘영어 학습 제2의 메카’로 군림한 서울 강남역 일대에 ‘구원영어’의 깃발을 올린 것은 단순히 더 큰 시장으로의 진출이 아닌 ‘텐트메이킹’ 사역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한 전초기지 구축 차원이라고 거듭 강조한다.“강남에서는 영어 늪에 빠진 이들을 구원하고, 거기서 돈을 벌어 이른바 홍대앞에 쏟아져 나오는 헬 조선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데 전부 쏟아 부을 겁니다. 이 비전을 위한 일들이 차츰 진행되고 있습니다. 왜 제 프로그램 이름이 ’구원영어‘인지 지켜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