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훈

50이 넘은 제가 영어를 새로이 시작해서

영어말하기가 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ㅎㅎ

 

중학시절,

영어를 첨 접하던때부터

일찌감치 영어를 포기하고

고등학교,

대학교…

그후로도 오랫동안….

 

영어공부는 넘을수 없는 태산처럼~

언제나 제앞을 가로막고있었죠…ㅠㅠ

문장을 통째로 몇개씩 외워서 써보기도 하고~

그러나

바로 드러나는 한계성,

외운문장과 조금만 다른말을 하고파도~

할수가 없다는게 함정~ㅋ

 

그래서

다음생을 기약하고 그냥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최샘의 강의를 첨 접하던때,

저는 한줄기 서광을 보게됩니다!

 

아!

나도 영어가 가능할수 있겠구나~라는….

그래서 희망을 가지게 되었죠..^^;

 

강의를 몇시간 듣지않아서~

중고시절 영어가 0점이던 제가

하고픈말을 영어로 말하는게 가능해졌습니다!

물론 간단한 일상 의사표현만이지만요…^^

다른분들은 별거 아니실지 몰라도

저에겐 대단한 일이었습니다!!!

 

워낙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는 저였기에

단어실력도 중학수준이하라서

지금은 단어를 다시 외우는 중입니다ㅎ

그러면 더욱 많은 대화가 가능해지게 되겠죠?

 

열심히 공부해서 달인영어 최샘의 제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지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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