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어라면 20년 이상을 씨름해 왔지만 항상 외국인 앞에 서면 벽 앞에 서 있는 듯하여 부끄럽고 자신이 없었습니다. 나름 좋다는 프로그램은 무조건 찾아 다녔고 캐나다로 방학을 이용해 단기 연수도 다녀왔고 늘 차에서 테이프가 가득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그렇지만 만족도가 떨어지니 늘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물론 단어는 꽤 알고 있어서 필요한 경우 단어만 나열해서 급한 의사 표현은 할 수 있었지만 꽉 막힌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구원영어를 만나게 되어 속는 셈 치고 등록하여 공부를 해보니 그동안 어려웠던 부분이 해결되며 공식에 맞추면 답이 나오는 수학 문제처럼 술술 대화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50대 중반으로 수십 년을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아 왔는데 요즈음은 아는 단어들을 가지고 다양한 표현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저처럼 오랜 세월 고민과 좌절의 시간을 보내지 마시고 당장 구원영어에 도전해 보시고 외국인이나 외국에 나가서도 당당하게 대화하세요.
원어민처럼 유창한 발음은 아니라도 표현에 어려움만 없다면(외국인들도 한국어 발음에 유창하지 않아도 우리가 대화할 수 있는 것처럼) 일단 구원받은 아닐까요?
-2010년 4월
저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어라면 20년 이상을 씨름해 왔지만 항상 외국인 앞에 서면 벽 앞에 서 있는 듯하여 부끄럽고 자신이 없었습니다. 나름 좋다는 프로그램은 무조건 찾아 다녔고 캐나다로 방학을 이용해 단기 연수도 다녀왔고 늘 차에서 테이프가 가득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그렇지만 만족도가 떨어지니 늘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물론 단어는 꽤 알고 있어서 필요한 경우 단어만 나열해서 급한 의사 표현은 할 수 있었지만 꽉 막힌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구원영어를 만나게 되어 속는 셈 치고 등록하여 공부를 해보니 그동안 어려웠던 부분이 해결되며 공식에 맞추면 답이 나오는 수학 문제처럼 술술 대화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50대 중반으로 수십 년을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아 왔는데 요즈음은 아는 단어들을 가지고 다양한 표현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저처럼 오랜 세월 고민과 좌절의 시간을 보내지 마시고 당장 구원영어에 도전해 보시고 외국인이나 외국에 나가서도 당당하게 대화하세요.
원어민처럼 유창한 발음은 아니라도 표현에 어려움만 없다면(외국인들도 한국어 발음에 유창하지 않아도 우리가 대화할 수 있는 것처럼) 일단 구원받은 아닐까요?
-2010년 4월